그린그린 레드레드 유형 6가지 총정리 - 매너 신호등부터 방향 신호등까지
좋으면 그린그린, 싫으면 레드레드. 코르티스의 "REDRED"에서 나온 이 말이 그렇게 빨리 퍼진 건 신호등이라는 비유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 그런데 같은 사람을 앞에 두고도 누구는 그린을, 누구는 레드를 켭니다. 어디에 신호등을 달아뒀는지가 사람마다 다르거든요. 그리고 그 위치는 대개 예전에 한 번 다쳐본 자리입니다. 여섯 개의 신호등이 각각 무엇을 지키려는 것인지, 그리고 무엇을 못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 아직 내 유형을 모른다면 그린그린 레드레드 유형 테스트(12문항)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.